'오지호 4월 결혼'에 김창렬 하는 말이 "드디어 유부클럽…"

기사입력 2014-02-14 21:21



오지호 4월 결혼

오지호 4월 결혼

배우 오지호의 결혼 소식에 DJ DOC 멤버 김창렬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김창렬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호야. 드디어 유부클럽 입성이구나. 축하한다. 오지호! 행복하게 잘 살아라. 트친님들도 축하해 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오지호는 3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오는 4월 12일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상대는 패션업계에 종사하는 3세 연하의 일반인이다.

"가장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두 사람의 바람에 따라 양가 친인척 및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오지호는 소속사를 통해 "평생 함께하며 아껴줄 사람을 만나게 됐다. 서로 아끼고 이해하며 사랑으로 보듬어 줄 것을 여러분 앞에 약속드린다.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격려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결혼소감을 밝혔다.

오지호는 현재 영화 '발칙한 그녀, 까칠한 그놈' 촬영 중이다. 현재 방영 중인 OCN드라마 '귀신보는 형사 처용' 촬영은 이미 마쳤으며, 영화 '발칙한 그녀, 까칠한 그놈' 촬영이 결혼식 전 끝나는 만큼 영화 촬영이 끝난 후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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