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지웅 취미공개'
이날 허지웅은 "작년에 대세로 떠올랐는데 변화된 일상을 실감하느냐"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한때다"라고 말하며 "별로 관심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홍은희가 "인기를 느껴보고 싶지는 않느냐"고 묻자 허지웅은 "자신은 연예인병에 걸릴 것 같다"며 "강용석 변호사처럼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허지웅은 "피규어를 얼마나 구입한 건가?"라는 질문에 "버는 돈이 다 피규어와 술로 나간다"라고 답했다. 또 허지웅은 "돈으론 얼마 정도 되나?"라는 질문에는 "몇 천만 원 될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허지웅 취미공개에 네티즌들은 "허지웅 진짜 돈 많이 버나보네", "허지웅 피규어에 몇 천만 원 투자? 대박이다", "허지웅 집공개 완전 깔끔해 보이던데", "허지웅 은근 쿨하네", "허지웅 피규어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곽정은 칼럼니스트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