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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의군단'
'영웅의군단'의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영웅의군단'은 방대한 판타지 스토리 라인과 턴제 방식 전투의 전략성을 모바일 플랫폼에 최적화해 담아낸 게임으로, 화려한 3D 그래픽과 정통 MMORPG의 재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넥슨은 지난해 9월 타이틀 공개 이후 총 다섯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게임의 완성도와 안정성을 높여왔으며, '영웅대전', '콜로세움', '혼돈의 탑' 등 새로운 콘텐츠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높은 수준의 게임성을 구현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웅의군단'은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다음달 2일까지 매일 특정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는 유저에게는 고급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영웅 티켓'과 '의욕회복제'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 지정된 시간에 접속한 10레벨 이상의 유저를 대상으로 매일 한 명을 추첨해 '넥서스7 2세대 32GB(3명)'를 선물한다.
한편,
'영웅의군단' 정식 오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웅의군단, 재미 있겠네", "영웅의군단, 기대된다", "영웅의군단, 선물까지 대박", "영웅의군단, 빨리 해봐야지", "영웅의군단, 모바일 게임이었어?", "영웅의군단, 모바일게임이 풀 3D라니 놀라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