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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민낯 공개'
이날 고은아는 부스스한 머리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등장해 식탁에 앉았다. 이에 고은아의 엄마는 "헤어스타일이라도 제대로 해라"고 꾸중했다.
하지만 고은아는 "태생이 여배우"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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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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