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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은아가 약 200켤레 구두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고은아의 엄마는 "네 신발 나오려면 아직 멀었다"라며 소리쳤고, 고은아는 "나 여배우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고은아와 함께 조카 조하진과 가족들은 저다마 솔을 들고 구두를 닦았고, 조카 하진이는 구두 한 켤레를 닦을 때마다 용돈을 받으며 저금통을 채워 뿌듯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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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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