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진, 이지아 뺨치는 전성기 모습 공개 '우아하고 지적진 미모'

기사입력 2014-02-18 12:48


허진 이지아

배우 허진이 이지아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전성기 때 모습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생활고에 시달리다 10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허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에서 가사 도우미 임실댁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허진은 대기실로 이동하던 중 같은 드라마에 출연중인 이지아를 발견했다.

허진은 이지아에게 "너무 예쁘다. 나 너무 팬이다"며 '본인의 젊었을 때의 미모와 비교하면 어떤가요?'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허진은 "지아가 훨씬 낫죠. 신비스럽잖아요"라고 이지아의 미모를 극찬했다.

그러자 이지아는 "대기실에서 선배님을 항상 뵙는데 너무 잘해주신다. 간식도 챙겨주신다"고 화답하며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허진의 전성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우아하고 지적인 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개성강한 연기로 1970~80년대 스크린와 브라운관을 누비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한편 허진과 이지아의 미모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진, 이지아 못지않은 전성기 미모", "허진, 이지아 미모 부러운 눈빛", "허진, 이지아 보며 전성기 모습 떠올리나", "허진, 이지아 보다 더 우아한 전성기 미모", "허진, 이지아와 훈훈한 선후배 사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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