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연아 경기 시간과 겹쳐 결방 "김연아니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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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연아 경기 시간과 겹쳐 결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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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연아 경기 시간과 겹쳐 결방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가 결방한다.
19일 MBC에 따르면 "오후 11시 15분부터 김연아가 출전하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쇼트프로그램 경기 생중계로 인해 '황금어장-라디오스타'가 결방한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는 지난 12일 스피드스케이팅 경기 중계로 결방된 데 이어 2주 연속 결방하게 됐다.
18일 결방했던 일일드라마 '빛나는 로맨스'와 '제왕의 딸, 수백향'은 19일 정상 방송됐으며,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도 밤 10시에 정상 방송된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17일 열린 조추첨에서 출전 선수 30명 가운데 17번을 뽑았다. 이에 한국시각으로 20일 0시에 시작되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김연아 경기는 2시 24분 쯤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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