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맨발 고충, “비율 신경 쓰여 까치발로 안무”

기사입력 2014-02-22 14:08


선미 맨발 고충

'선미 맨발 고충'

가수 선미가 맨발 퍼포먼스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선미는 21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보름달'로 컴백 무대를 꾸몄다.

이날 선미는 그룹 비투비와 함께 진행한 컴백 인터뷰에서 맨발 퍼포먼스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선미는 "맨발로 돌아오셨는데 신경 쓰이는 것들이 많지 않냐"라는 질문에 "아무래도 비율 적인 부분이 가장 신경이 쓰인다. 까치발을 들고 안무를 하고 있다"고 말하며 눈길을 끌었다.

선미는 걸그룹 원더걸스 탈퇴 이후 지난해 발매한 첫 번째 솔로 앨범 '24시간이 모자라'에 이어 최근 공개된 '보름달' 역시 맨발 퍼포먼스로 활동 중이다.

한편, 선미 맨발 고충토로에 누리꾼들은 "선미 맨발 고충, 불편하겠다", "선미 맨발 고충, 발 아플 것 같은데", "선미 맨발 고충, 진짜 맨발로 하는구나", "선미 맨발 고충, 신경쓰이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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