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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산토끼 도전'
이날 추성훈 부녀와 장현성 부자는 일본 도쿄의 한 선상 레스토랑을 찾아 노래방 기계로 노래를 불렀다.
추성훈은 추사랑을 위해 '산토끼'를 선곡했다. 추사랑은 자신이 아는 노래 '산토끼' 반주가 흘러나오자 반가워했다. 서툰 한국어로 몇 소절 부르던 추사랑은 이내 쑥스러운 지 몇 소절 부리지 않고 마이크를 내려놔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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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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