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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쓰리데이즈' OST 첫 도전장...감성 소울 '관심 집중'
이날 공개된 '굿바이'는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겨울사랑', 임창정의 '나란놈이란'을 히트시킨 작곡가 백민혁과 유현종이 의기투합해 만든 곡이다.
특히 가수 데뷔 이후 처음으로 드라마 OST에 도전하는 임창정은 '굿바이'를 녹음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공을 들이며 열정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임창정 '쓰리데이즈' OST 참여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창정 '쓰리데이즈' 첫 OST 도전하는거였군요", "임창정 '쓰리데이즈' OST가 처음이라고요? 전혀 몰랐네요", "임창정 '쓰리데이즈' OST 어떻게 소화했을지 궁금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쓰리데이즈'는 3박 4일 일정으로 휴가를 즐기기 위해 전용별장에 내려간 대통령이 세 발의 총성과 함께 실종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드라마로, '별에서 온 그대' 후속으로 3월 5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