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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조니 뎁 일화
이날 홍진경은 자신의 외모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내 외모는 국가를 잘못 타고 났다. 유럽 쪽으로 나가면 휘파람 불고 난리난다"며 조니 뎁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홍진경은 "밀라노에서 조니 뎁과 스쳐지나갔다. 나는 바로 조니 뎁을 보지 않았다. 도도하게 걸어갔다"며 "조니 뎁은 이미 나에게 뭔가 느낀 게 촉이 왔다. 한참 뒤에 돌아봤는데 정말 조니 뎁도 돌아봤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진경의 조니 뎁 일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홍진경, 조니 뎁 눈길 받았나", "홍진경 유럽에서 먹히는 외모? 조니 뎁 정말?", "홍진경 역시 비율이 남달라 외국에서는 휘파람 까지", "
홍진경 조니 뎁 일화 사실인가, 정말 뒤에 다른 배우 있었던 것 아냐?", "홍진경 나라를 잘 못 타고난 비운의 모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