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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6개월차 심이영 '웨딩드레스로 감출 수 없는 배'
식전 기자회견에 참석한 두 사람은 "아직 실감이 나지 않고 얼떨떨하다. 즐거운 시간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신 21주차인 심이영은 살이 조금 오른 모습이었지만 아름다운 미모는 여전했다.
약 8개월의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한 최원영과 심이영은 소속사를 통해 속도위반 임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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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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