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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재벌 남친 장웨이 결별'
'람보르기니 왕자'로 불리는 중국의 부동산 재벌 2세 장웨이는 현재 정치권 진출을 준비 중이며, 함소원도 중국에서 영화, 드라마, 광고 촬영 등 바쁜 스케줄 때문에 자연스럽게 멀어져 결별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함소원의 웨이보에는 지난해 10월경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함소원은 가슴과 다리를 노출한 섹시한 원숄더 드레스를 입고 관능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에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한 함소원은 요염한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소원 장웨이 결별에 네티즌들은 "함소원 장웨이, 대체 얼마나 부자길래 아파트를 이별 선물로 주는 거야", "함소원 장웨이, 역시 대륙의 갑부는 다르구나", "함소원 장웨이, 선물 주는 사람도 거절하는 사람도 대단", "함소원 장웨이, 진짜 쿨한 이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함소원은 현재 항저우에서 광고 촬영 중이며, 내달부터는 오는 5월 개봉하는 영화 '터공아미라(特工阿米拉)' 홍보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