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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의 자레드 레토가 이 3일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진행된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이하 오스카)에서 남우조연상을 거머쥐었다.
한편 이날 오스카는 미국의 인기 토크쇼 진행자 엘렌 드제너러스가 진행을 맡아 넘치는 입담을 자랑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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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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