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결4'이소연, 윤한에게 "클라라와 무슨 사이?" 질투

기사입력 2014-03-07 10:30



MBC '우리결혼했어요4(이하 '우결4')'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인 이소연과 윤한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흘렀다.

이소연과 윤한은 최근 촬영에서 홍대 밤거리에서 낭만 데이트를 즐겼다. 윤한은 길거리를 걷던 도중 갑자기 신발 가게로 이소연을 이끌었다. 이어 윤한은 "높은 힐을 신고 있는 소연이 안쓰러워 편한 운동화를 사주고 싶었다"며 신발을 직접 골라주고 신겨주며 소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윤한이 선물한 운동화를 신고 즐겁게 홍대 길거리를 활보하던 소연은 남편 윤한에게 인사를 건네는 낯선(?) 여인의 등장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는데. 윤한에게 인사를 하고 사라진 여인의 정체는 바로 클라라였다.

클라라는 윤한에게 짧은 인사를 건네고 곧바로 그 자리를 떴고, 소연은 이후 둘만이 가진 술자리에서 '홍대에서 인사를 건넨 여자는 누구인지', '어떻게 알게 된 사이인지', '평소 연락하고 지내는 여자가 몇 명인지' 등 윤한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쏟아내며 클라라를 질투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8일 방송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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