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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포츠 컬투쇼 출연'
폴포츠는 "열한 번째 방문"이라며 "한국은 아름다운 나라다. 사람들도 따뜻하고 음식도 맛있다. 한국의 다양성이 좋다. 서울을 많이 알지만 속초 같은 바닷가도 매우 아름답다"며 남다른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폴포츠는 "한국어를 할 줄 아냐"는 질문에 "소주 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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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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