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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겸 가수 브리 라슨이 가슴 노출 사고를 겪을 뻔 했다.
한편 브리 라슨은 주연 영화 '숏텀 12'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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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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