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방송된 MBC '둘이서 세계로'에서는 이스라엘 여행에 나선 김준과 김형종이 세계의 서퍼들이 모여든다는 텔아비브 해변에서 윈드서핑에 도전하는 모습이 담겼다.
난생 처음 서핑 강습을 받은 뒤 해변에서 실전 서핑에 나선 두 사람은 극과 극의 매력을 자랑했다.
잔뜩 겁을 먹은 채 균형을 잃고 물속으로 빠져드는 허당매력을 과시하는 김형종과 달리 다부진 몸매로 수심 깊은 곳까지 폭풍 노젓기를 선보인 김준은 훈남 배우의 면모를 과시했다.또한 이날 김준과 김형종은 베드로 성당과 예루살렘 통곡의 벽 등을 방문해 세계 3대 종교 발원지로서의 이스라엘을 체험하고, 이스라엘 최초의 현대적 유대도시 텔아비브의 휴양지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등 색다른 즐거움을 만끽했다.
김준 김형종의 이스라엘 여행기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준 김형종 이스라엘서 서핑매력 푹 빠진다", "김준 김형종 이스라엘 여행, 색다른 즐거움으로 보는 눈이 즐겁다", "김준 김형종 이스라엘 배낭여행, 나도 해보고 싶다", "김준 김형종 이스라엘 여행 도시가 너무 예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준과 김형종은 한류의 불모지였던 중동, 그중에서도 4000년 역사의 나라이자 세계 3대 종교의 발원지인 이스라엘을 약 일주일간 사막부터 바다까지 샅샅이 누비며 우리가 몰랐던 천의 얼굴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으로 MBC '둘이서 세계로'의 '이스라엘 편'은 총 4주에 걸쳐 월요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