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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가 일본 오리콘 기록을 또 한번 갈아치우며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 그룹임을 입증했다.
이에 오리콘은 11일 홈페이지 뉴스를 통해 "동방신기 앨범 1위는 정규앨범 3작품 연속, 통산 4번째다. 정규앨범 3작품 연속 1위는 미 록밴드 본조비에 이은 역대 해외 그룹 최다 타이 기록"이라며, "정규앨범 첫 주 20만장 돌파는 'TONE', 'TIME'에 이어 3작품 연속으로 해외 그룹으로는 본조비가 'These Days', 'Crush'로 기록한 2작품 연속을 13년 10개월만에 경신하는 신기록이며, 솔로를 포함해도 한국 여성가수 보아가 'OUTGROW'로 달성한 이래 8년 1개월만이다"라고 이번 동방신기의 기록에 대해 상세히 전했다.
게다가 동방신기는 앨범 기록과 더불어 싱글 부문에서도 오리콘 위클리 싱글 차트 통산 12회 1위에 등극해 일본 역대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다 1위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일본에서도 최정상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동방신기의 위엄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한다.
한편 후속곡 '수리수리'의 화려하고 세련된 퍼포먼스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동방신기는 오는 14일 KBS2 '뮤직뱅크', 15일 MBC '쇼! 음악중심', 16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