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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결혼사진 공개'
'어린 왕자와 장미'라는 콘셉트로 촬영한 결혼사진에서 이보영과 지성은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아름다운 커플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보영은 "드라마 찍느라 결혼식 준비를 하나도 못했는데 지성이 다 준비했다"며 "정말 편하게 결혼했다"며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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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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