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봉식이 자신의 월셋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은 지난 1983년 MBC 드라마 '3840 유격대'를 통해 배우로 데뷔, 이후 영화와 드라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유작은 KBS '대조영'이며, 극 중 팔보 역을 맡았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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