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 '천상여자' 정은수 역 합류…윤소이와 삼각 관계 예고

기사입력 2014-03-11 20:21


'천상여자' 구재이, 정은수 역으로 합류

'천상여자' 구재이가 첫 등장해 윤소이와 삼각 관계를 예고했다.

11일 방송되는 '천상여지' 45회에 구재이는 극 중 권율(서지석 분)의 첫사랑 정은수 역으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구재이가 맡은 정은수는 서지석 집안의 반대에 부딪혀 이별한 후 현재는 파리에서 푸드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는 인물이다. 한국에서 컨설팅을 의뢰 받아 오랜 외국 생활을 마치고 귀국해 과거 사랑했던 연인 서지석과 재회하며, 현재 진행중인 이선유(윤소이 분)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일 예정이다.

또한 이날 서지희(문보령 분)는 서지석과 이선유의 관계를 무너뜨리기 위해 정은수와 서지석을 다시 이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구재이는 "첫 등장이라 설렌다. 중간에 투입 된 만큼 드라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당찬 소감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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