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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배우 최우식과 전혜빈이 13년 전 홍제동 화재 사건에 눈물을 글썽였다.
이에 소방관 7명이 고스란히 무너진 건물 안에 갇혔다. 당시 현장은 불법주차 차량으로 인해 중장비마저 진입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255명의 소방관들은 동료를 구하기 위해 맨손으로 무너진 콘크리트를 깨냈다.
밤새 이어진 작업에 아침이 밝자 1명을 제외한 모두가 차가운 시신으로 동료들 손에 의해 구조됐다. 결혼을 앞둔 1년차 소방관부터 4500회 출동 경력의 20년차 소방관까지 6명의 소방관이 목숨을 잃은 대참사였다.
한편 심장이 뛴다 홍재동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심장이 뛴다 홍재동 화재 사건, 다시 재조명 돼 화제의 심각성 다시 일깨운다", "심장이 뛴다 홍재동 사건, 많은 것을 시사한다", "심장이 뛴다 홍재동 화재 사건, 동료를 구하기 위해 맨손으로 밤새 파낸 그 심정 눈물이 쏟아진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