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뺑덕' 정우성 목격담, 이솜 누구? '173cm 모델 겸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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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정우성과 호흡 맞추는 이솜 누구? '173cm의 모델 겸 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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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담 뺑덕' 정우성과 호흡 맞추는 이솜 누구? '173cm의 모델 겸 배우'
배우 정우성의 영화 '마담 뺑덕' 촬영 목격담이 화제인 가운데 상대역인 모델 겸 배우 이솜에 관심이 집중됐다.
11일 '마담 뺑덕'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마담 뺑덕'은 지난 5일 전북 남원의 한 놀이공원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이날 촬영은 극 중 서울에서 내려온 대학교수 학규(정우성)와 지방 소도시의 놀이공원에서 일하는 20세 덕이(이솜)의 첫 만남으로 파격적인 운명을 향해 걸어 들어가는 중요한 장면이다.
극 중 정우성은 벗어날 수 없는 독한 사랑의 한 가운데 시력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학규로, 이솜은 모든 것을 건 사랑에 버림받은 후 그를 파멸로 몰아가는 여자 덕이로 분했다.
두 사람의 첫 촬영 모습이 공개와 더불어 영화 촬영 목격담이 SNS를 통해 퍼지자, 정우성의 연인으로 등장하는 이솜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솜은 173cm의 큰 키에 베이비 페이스를 소유한 모델 겸 배우다. 2008년 엠넷 모델 선발 프로그램 '체크 잇 걸'로 데뷔한 이솜은 이후 영화 '맛있는 인생',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 '사이코메트리', '하이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한편 우리 고전 '심청전'을 욕망의 이야기로 바꿔 재해석한 '마담 뺑덕'은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한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의 치정 멜로로 재탄생 시킬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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