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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목격담' 주인공 이솜, 과거 아찔한 하의실종 화보 '속살을 그대로..'
공개된 사진 속 이솜은 하얀색 티셔츠만 입은 채 소파에 앉아 고혹적인 눈빛을 선보이고 있다. 이어 흑백 사진 속 절제된 섹시미를 뽐내고 있는 이솜은 소파에 기대어 서서 다리를 꼰 채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극 중 정우성은 성추행 논란으로 인해 지방으로 좌천된 뒤 벗어날 수 없는 독한 사랑의 한 가운데 시력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국문과 교수 학규로, 이솜은 모든 것을 건 사랑에 버림받은 후 그를 파멸로 몰아가는 불륜녀 덕이로 분했다.
이솜, 정우성 목격담에 네티즌들은 "이솜, 정우성 목격담이 엄청 화제가 되고 있네요", "이솜 정우성 목격담 때문에 이솜이 완전히 이름을 알렸네요", "이솜 정우성 목격담, 이솜이 과거 화보를 엄청 많이 찍었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우리 고전 '심청전'을 욕망의 이야기로 바꿔 재해석한 '마담 뺑덕'은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한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의 치정 멜로로 재탄생 시킬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