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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4' 개봉일 확정, 오는 6월 26일 개봉...상상 뛰어넘는 스케일 '시선↑'
'트랜스포머4'는 시카고를 무대로 펼쳐졌던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마지막 결전, 그 4년 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시카고 사태를 기억하라'는 팻말과 함께 예고편이 시작된다.
이어 고물 트럭을 사들이는 '케이드'(마크 월버그)가 트럭의 정체가 트랜스포머임을 알아채지만 '옵티머스 프라임'을 찾는 정체불명 이들에게 공격을 당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정체를 드러낸 '옵티머스 프라임'을 비롯해 도심 상공에 나타난 거대한 로봇 비행선, 그리고 새롭게 등장한 위협적인 로봇과 낙하산을 펴고 공중을 날아다니며 총격전을 펼치는 로봇의 등장은 신선한 비주얼로 기대감을 높였다.
트랜스포머4 개봉일에 네티즌들은 "트랜스포머4 개봉일이 곧 개봉하네요", "트랜스포머4 개봉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트랜스포머4 개봉일, 제발 시즌1보다 재미있었으면 좋겠네요", "트랜스포머4 개봉일이 확정됐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07년 '트랜스포머' 740만, 2009년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750만, 2011년 '트랜스포머 3' 778만까지 국내에서 2,268만 관객을 동원한 것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트랜스포머'가 2014년 완벽히 새롭고 강력해진 4편으로 관객들을 찾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