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목격담, 여성과 팔짱 끼고 미소 '이솜은 누구?'

기사입력 2014-03-13 07:59


정우성 목격담

'정우성 목격담'

배우 정우성의 영화 '마담 뺑덕' 촬영 목격담이 화제인 가운데, 상대역 이솜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솜은 173cm의 큰 키에 베이비 페이스를 소유한 모델 겸 배우다. 이솜은 2008년 엠넷의 모델 선발 프로그램 '체크 잇 걸'로 데뷔해 영화 '맛있는 인생' '뒷담화 : 감독이 미쳤어요' '사이코메트리' '하이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이솜은 '마담 뺑덕'에서 모든 것을 건 사랑에 버림받은 후 그를 파멸로 몰아넣으려는 여자 덕이 역을 맡았다. 정우성은 벗어날 수 없는 독한 사랑의 한 가운데 시력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학규 역을 맡았다.

12일 영화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마담 뺑덕'은 지난 5일 전북 남원의 한 놀이공원에서 첫 촬영을 시작했다. 정우성과 이솜의 영화 촬영 목격담은 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퍼지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정우성 목격담에 네티즌들은 "정우성 목격담, 화질이 안 좋아도 자체발광", "정우성 목격담, 언제까지 멋있어지려고...", "정우성 목격담, 이솜 기댄 모습이 귀엽다", "정우성 목격담, 이솜하고 은근히 잘 어울릴 듯?", "정우성 목격담, 실제로 한 번 보면 기분이 어떨지 궁금"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