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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승훈 윤형빈'
이날 이승훈은 "내가 첫 경기를 한 바로 다음날 윤형빈 경기가 있었는데 정말 잘해서 놀랐다"고 말해 윤형빈을 미소 짓게 했다.
이 밖에도 이승훈은 스피드스케이팅에 대해 "매일 할 때마다 힘이 든다. 허벅지부터 아픈 게 상체로 올라와 몸이 안 움직여진다. 허리도 아프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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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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