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저스2' 수현, 꿈에 그리던 美레드카펫 '본고장 기죽인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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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BBNews = News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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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美 할리우드 레드카펫 입성
배우 수현이 꿈에 그리던 미국 레드카펫에 섰다.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에 캐스팅된 배우 수현은 지난 13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할리우드 엘 캡틴 극장에서 열린 영화 프리미어 상영 행사에 초청돼 포즈를 취했다.
수현은 이후 자신의 레드카펫 사진을 공개하며 "꿈이 실현됐다(Its actually happening)"라는 소감을 나타냈다.
수현은 이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헴스워스, 마크 러팔로,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등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들과 한자리에 서며 월드스타로 발돋움하는 영광을 누렸다.
수현의 행보에 네티즌들은 "수현 '어벤져스2' 출연한다는 사실이 이제 실감이 나는군요", "수현 마블 스튜디오 첫 공식 일정 소화, 축하한다", "수현 할리우드 진출, 대단하다", "수현 '어벤져스2' 출연 모습 어서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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