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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TOP6, 알맹 권진아 짜리몽땅 버나드박 확정...배민아, 장한나 탈락
이날 TOP8은 각각 두 팀씩 묶여서 대결 형식으로 생방송 무대를 꾸몄다.
반대로 한희준, 샘김, 장한나, 배민아는 자연스럽게 탈락자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네 사람의 시청자 투표 결과 샘김이 1위를 차지하며 TOP6에 추가로 이름을 올렸다.
마지막 한 명의 선택을 앞두고 심사위원 양현석은 "이제 강한 친구가 살아남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희준이다"며 한희준의 이름을 호명했다. 결국 장한나와 배민아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날 방송에 네티즌들은 "한희준과 알맹(최린 이해용), 샘김과 권진아, 장한나와 짜리몽땅(여인혜 박나진 류태경), 배민아와 버나드박, 정말 멋진 무대 감사했습니다", "한희준과 알맹(최린 이해용), 샘김과 권진아, 장한나와 짜리몽땅(여인혜 박나진 류태경), 배민아와 버나드박, 노래들 너무 잘 하시는 것 같아요", "한희준과 알맹(최린 이해용), 샘김과 권진아, 장한나와 짜리몽땅(여인혜 박나진 류태경), 배민아와 버나드박, 정말 멋진 무대였습니다. 다음주에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