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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보이콧, 보이콧 뜻은?
'텐미닛 보이콧 사건'은 2008년 그룹 동방신기, SS501, 슈퍼주니어의 팬클럽이 드림콘서트에서 소녀시대의 무대에 침묵을 지키자고 약속한 사건이다.
윤아는 "2007년 1집 '다시 만난 세계' 활동 당시 드림콘서트 무대에 섰는데 남자그룹 팬들이 10분간 보이콧을 했다"면서 "아무도 안 온 것처럼 박수도 없고, 환호도 없는 컴컴한 객석을 보며 무대에 올랐는데 나중에 보니 많이 오셨더라"면서 "저희가 올라갔을 때만 야광봉의 불을 다 껐다. 우리 팬들인 핑크봉만 보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태연이 "SM타운 콘서트를 중국에서 할 때 팬들이 빨간색 야광봉을 엑스 표시로 들고 있었다"며 중국에서 보이콧 당한 사실을 털어놓자, 윤아는 "난 그게 하트인줄 알고 더 열심히 안무를 했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고백에 18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권엔 관련 키워드 뿐 아니라 보이콧 뜻까지 오르며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보이콧 뜻 뭐길래" "소녀시대 보이콧 뜻이 그런 식으로 확대되다니"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소녀시대를 거절하는 사람들이 있나",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뜻, 팬들이 참 무섭다", "소녀시대 보이콧 경험 뜻, 정상의 자리에 서기까지 고생이 많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