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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11년 전
11년 전인 13세 연습생 윤아의 모습이 등장하자 윤아는 "저때는 왜 저렇게 까맸지?"라며 부끄러워했고, 각각 12세와 14세였던 서현과 효연 역시 부끄러운 듯 고개를 들지 못했다.
제시카 역시 "우리는 '여단팀' 여자 단체팀으로 불렀다. 10명 버전, 9명 버전, 7명 버전, 13명 버전이 있었다. 모든 경우의 수가 다 열려 있었다"라고 언급해 순탄치 않았음을 짐작케 했다.
소녀시대 11년 전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
소녀시대 11년 전, 예나 지금이나 예쁘네" "
소녀시대 11년 전, 저 때는 톱스타로 성장할 줄 알았을까" "
소녀시대 11년 전, 정말 풋풋하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