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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은 첫 등장, 바얀 후투그 역할 촬영 인증샷
사진 속 임주은은 분홍빛의 의상을 입고 기품 넘치면서도 청초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바얀 후투그 임주은은 "폐하께서는 저를 간택하시게 될 것입니다. 폐하께서 이 바얀의 마음에 들어 다행입니다"며 당돌한 모습을 보였다.
임주은이 맡은 바얀 후투그는 실존 인물로 순제가 총애하는 기황후를 황후 자리에 올리려하지만 실권자였던 바얀이 몽고족이 아니면 황후가 될 수 없다고 반대, 결국 황후자리에 오르는 몽고 옹기라트 부족 출신의 인물이다.
임주은 첫 등장에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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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은 첫 등장, 바얀 후투그 역 앞으로 활약이 기대된다", "임주은 첫 등장만으로 바얀 후투그 역할까지 화제만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