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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밀회'가 2회 만에 시청률 3%를 돌파했다.
이날 '밀회' 2회에서는 이선재(유아인 분)와 오혜원(김희애 분)이 연탄곡 연주와 함께 서로에게 관심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격정적 피아노 연주신 만으로도 농염한 두 사람의 교감을 연출해 내며 웰메이드 명품드라마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밀회 시청률을 접한 네티즌들은 "밀회 시청률, 상승세 계속될 듯", "밀회 시청률, 농염한 연탁곡 연주 그 어떤 베드신 보다 아찔해", "밀회 시청률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 "밀회 시청률,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감정선 연출력 대박"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