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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경, 박현정과 이혼 후 우울증 치료 중… "아이들에게 가장 미안해"
특히 이날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중년 남성 우울증과 관련해서 출연자들이 직접 정신과 전문의에게 상담을 받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양원경은 "이혼 후 육체적으로는 물론 정신적으로 상당히 힘들었지만 가장 견디기 힘든 건 나로 인해 상처받은 아이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양원경의 전 부인 박현정은 1975년 생으로, 1995년 KBS 슈퍼탤런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으며 많은 드라마와 영화에서 조연으로 활약했다.
양원경과 박현정 이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양원경과 박현정은 왜 이혼을 했을까요?", "양원경이 박현정과 이혼하고 많이 힘들었나봐요", "양원경, 박현정과 이혼 후에 우울증까지 앓고 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양원경은 전 부인인 박현정과 결혼 13년 만인 지난 2011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1살, 8살 된 두 딸을 두고 있으며, 두 딸의 양육권과 재산은 모두 아내 박현정이 갖는 것으로 합의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