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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캬라멜 나나, 세계 미인 2위 소감
나나는 지난해 12월 미국의 영화 사이트인 TC 캔들러(TC Candler)가 발표한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프랑스 유명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이에 컬투는 "그 영화사이트에 친척이 있는 거 아니냐"며 농담을 했지만, 이내 "안 그래도 앨범 재킷 사진을 보니 나나가 소피아 로렌을 닮았다"며 나나의 미모를 칭찬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오렌지 캬라멜 나나, 몸매도 좋고 걸그룹 외모 톱 수준은 맞지", "오렌지 캬라멜 나나, 볼수록 매력있는 스타일", "오렌지 캬라멜 나나, 얼굴은 분위기가 있어서 더 좋다", "오렌지 캬라멜 나나 얼굴도 좋지만 몸매가 예술", "오렌지 캬라멜 나나 올해 순위도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