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찌라시', 이제 안방에서 편하게 본다… IPTV 극장동시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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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찌라시', 이제 안방에서 편하게 본다… IPTV 극장동시 상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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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찌라시', 이제 안방에서 편하게 본다… IPTV 극장동시 상영
영화 '찌라시'를 안방에서 편안하게 시청할 수 있게 됐다.
20일 인터넷 미디어 곰TV측은 "지난달 20일 개봉한 영화 '찌라시: 위험한 소문'과 '노예12년'을 극장과 동시 상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곰TV에 접속해 결제를 완료하면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특히 곰TV에서는 영화 '노예 12년'의 20분 미리보기 무료 서비스를 제공해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찌라시'는 열혈 매니저 우곤(김강우 분)이 오랫동안 함께 일 해온 여배우를 증권가 찌라시로 잃은 후 찌라시의 실체와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로, 김강우를 비롯해 고창석, 정진영, 박성웅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 작품이다.
또한 제 86회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노예 12년'은 노예수입이 금지된 184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뉴욕에서 납치돼 12년을 노예로 산 흑인 음악가 솔로몬 노섭의 실화를 다룬 영화이다.
한편, '찌라시' 극장 동시 상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찌라시, 벌써 나오는군요", "찌라시, 극장과 동시 상영되는군요", "찌라시, 무슨 내용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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