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쓰리데이즈'가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수목극 1위에 올랐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0일 오후 방송된 '쓰리데이즈'는 전국 시청률 12.9%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12.2%)보다 0.7%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종전 최고기록인 12.7%보다 0.2% 포인트 높은 자체최고시청률이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12.1%를 기록하며 '쓰리데이즈'를 바짝 뒤쫓았고, MBC '앙큼한 돌싱녀'는 8.7%를 기록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