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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아버지 배완영 씨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개막되는 대회에 한국 선수단 단장을 맡았다.
배완영 단장은 공인 6단의 태권도 선수 출신으로 용인대를 졸업, 지난 1988년부터 여수중과 광주체중·체고에서 코치를 역임했다.
지난해까지 전남 광주에서 태권도장을 운영했으며, 아시아청소년선수권 종합우승을 이끌어낸 유명한 지도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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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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