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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형빈이 예비 아빠 체험을 위해 선배 이휘재의 쌍둥이 집을 찾았다.
이에 이휘재는 아기 돌보기 3단계인 기저귀 갈기, 밥 먹이기, 목욕시키기 등을 언급하며 윤형빈에게 서언이를 맡겼다.
초보 예비 아빠 윤형빈은 서언이를 앞에 두고 쩔쩔매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 이휘재만 보이지 않으면 우는 서언이 때문에 난감한 윤형빈은 "상상이랑은 너무 다르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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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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