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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3' 샘김이 박진영의 '너뿐이야'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이에 심사위원 박진영은 샘김은 '소울맨'이라고 극찬하면서도 아쉬운 습관을 지적했다. "마지막에 호흡을 버리고 고음을 올릴 때에는 목에 힘을 주는 게 있다. 오늘 그게 완전히 없어졌다. 다만 100점을 드리지 못하는 이유는 아직까지는 숨을 가슴으로 쉬어서이다"라며 97점을 주었다.
심사위원들의 찬사를 받은 샘김은 점수 합산 289점으로 1위를 차지해 권진아, 짜리몽땅, 버나드박이와 함께 TOP4 결정전에 통과했다.
한편 K팝스타3 샘김 '너뿐이야'를 접한 네티즌들은 "K팝스타3 샘김 너뿐이야 무대가 꽉찬 느낌", "K팝스타3 샘김 너뿐이야, 확실히 달라진 실력", "K팝스타3 샘김 너뿐이야, 소울 충만한 무대", "K팝스타3 샘김 너뿐이야, 심사위원들 극찬 느꼈다", "K팝스타3 샘김 너뿐이야 기타연주도 대단해", "K팝스타3 샘김 너뿐이야, 제일 인상깊은 무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