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숨기운 느껴보세요."
장르와 작가들은 서양화 부문 김선수 이경희, 도조 부문 김정범, 유리공예 부문 박종해 안경원, 디지털 아트 부문 박진홍, 불화 부문 이해기, 가죽공예 부문 박희수, 그래픽 디자인 부문 우에노 하루끼 등이다. (02)738-3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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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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