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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정한비
이승환의 발언이 보도된 이후 네티즌들은 정한비에게 뜨거운 관심을 가졌다. 정한비는 지난해 흥행에 성공한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주인공 용구(류승룡 분)의 딸 예승(갈소원 분)이의 담임선생님으로 출연했다. 영화에서 그는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과 단아한 미모를 선보여 대중의 관심을 모았다.
이승환 정한비 언급에 네티즌들은 "이승환 말 한마디에 정한비 관심집중", "
이승환 정한비 언급, 예승이 담임으로 나왔구나", "이승환이 미모 칭찬한 정한비, '7번방의 선물'에서 예뻤는데", "
이승환 정한비 언급, 혹시 나중에 뮤비에 나오는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