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아메리카’ 스칼렛 요한슨, 길거리 상체 노출 ‘아찔’

기사입력 2014-03-26 17:49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개봉에 스칼렛 요한슨 관심집중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개봉에 스칼렛 요한슨 관심집중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개봉과 함께 여주인공 스칼렛 요한슨 몸매도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어벤져스2 스칼렛 요한슨의 아찔한 문신'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지난 2012년 타투 예술가 푸지 우흐트프크가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사진으로, 사진 속 스칼렛 요한슨은 길거리에서 티셔츠를 겨드랑이 부위까지 들어 올린 채 갈비뼈 라인에 새겨진 말굽 모양의 문신을 공개하고 있다.

스칼렛 요한슨에 대해 네티즌들은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스칼렛 요한슨, 개봉과 동시에 화제만발",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스칼렛 요한슨, 섹시하다",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 스칼렛 요한슨, 길거리 상체노출 화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캡틴 아메리카:윈터 솔져'는 어벤져스 뉴욕 사건 이후 쉴드 멤버로 살아가는 캡틴 아메리카(크리스 에반스)에게 친구였던 적 윈터 솔져(세바스찬 스탠)가 나타나면서 쉴드와 어벤져스에게 닥친 위기를 그린 영화로, 26일 개봉했다. 영화에서 스칼렛 요한슨은 여주인공 블랙 위도우로 열연해 화려한 엑션신을 선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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