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태도 논란, 립스틱 바르고 엎드려 방송…신동 "그렇게 편해?"

기사입력 2014-03-27 00:31



현아 태도 논란

현아 태도 논란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난데없이 방송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포미닛은 25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 샤이니 멤버 키, 인피니트 멤버 우현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현아는 방송 도중 테이블에 엎드려 있는가 하면 이야기 하는 중에 립스틱을 꺼내 바르는 등의 돌발행동을 서슴치 않았다.

이를 지켜보던 MC 신동엽은 직접 테이블에 올라가 현아의 행동을 흉내내기도 했다.

MC 신동은 "현아씨 그렇게 편해?"라고 묻기까지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방송 보기 불편했다'는 의견을 내놓는가 하면, '자연스러운 모습이 웃겼다' 라는 반응도 있었다.


현아 태도 논란에 네티즌들은 "

현아 태도 논란, 방송서 뭐하는 거야?", "

현아 태도 논란, 시청자들 생각 안 하나?", "

현아 태도 논란, 오해살만 해", "

현아 태도 논란, 립스틱 갑자기 왜 바른 거야?", "

현아 태도 논란, MC들도 황당하겠어", "

현아 태도 논란, 좀 웃기다", "

현아 태도 논란, 너무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듯", "

현아 태도 논란, 별로 문제될 건 없다고 생각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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