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진 엄마, 김경진 성적 언급
이날 김경진의 어머니는 "아들 김경진이 어릴 때부터 모범생이었다. 단 한 번도 어머니의 말을 거역한 적이 없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경진 어머니는 "초등학교 때는 아들이 항상 1등을 했는데 고등학교 때는 전교 1등을 다섯 번이나 했다. 대학교 재학시절에는 성적 장학금을 받았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