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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규현이 같은 소속사 식구 제시카의 열애설 언급에 진땀을 흘렸다.
이에 같은 소속사인 규현은 "그때 우리가 열애가 아닌 스킨십 얘기를 하지 않았냐. 내가 알고 있는 건 지인 정도다"라며 제시카 이야기를 수습했다.
이를 들은 다른 MC들은 "그 지인과 제시카가 만난다는 건 알았냐"며 추궁했고, 규현은 "나도 보도 보고 알았다"고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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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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