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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희, 이제훈에 러브콜 "제대하면 꼭 같이 작업하고 싶다"
이날 백진희는 "하나에 빠지면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 알고 보면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며 자신의 연애스타일을 언급했다.
한편 백진희가 언급한 이제훈은 지난 2012년 10월 서울경찰홍보단에 입대했으며, 오는 7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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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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