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진 어머니, "성형 견적 3000만원…그냥 포기했다" 폭소

기사입력 2014-03-27 14:20


김경진 어머니 외모 디스

'김경진 어머니 외모 디스'

개그맨 김경진의 어머니가 김경진의 성형수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는 개그맨 김경진, 탤런트 민지영, 개그맨 김학도와 그들의 어머니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경진의 어머니는 "경진이가 전교 1등을 한 후 강남의 한 성형외과를 방문했는데 당시 성형수술 견적이 3000만 원이 나왔다"며 "얘가 눈도 단춧구멍만 하고 치아도 튀어나오고, 한 번 손을 대면 전체를 다 해야 한다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김경진은 "양악을 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안 했다"라며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예전에 코 성형수술을 했다"고 고백해 어머니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김경진 어머니 외모 디스에 네티즌들은 "김경진 어머니 외모 디스, 완전 웃겨", "김경진 어머니 외모 디스, 김경진보다 더 웃긴 듯", "김경진 어머니 외모 디스, 너무 쿨하게 포기하셨네", "김경진 어머니 외모 디스, 했으면 달라졌을까?", "김경진 어머니 외모 디스, 성형 안 해서 개그맨 될 수 있었나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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