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림 가오쯔치 열애, 부부 호흡 맞추다 실제 연인으로..'깜짝'
이어 "채림과 가오쯔치는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면서 친분을 쌓았다"며 "두 사람이 예쁘게 사랑할 수 있도록 지켜봐달라"고 덧붙였다.
채림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오쯔치는 1981년생으로, 키 182cm 몸무게 70kg의 훤칠하고 다부진 몸매를 지닌 부드러운 미소가 매력적인 훈남이다.
이어 지난해 배우 주진모가 주연을 맡았던 일일 드라마 '화비와 무비무'에 출연해 한국 배우와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출연한 '이씨가문'의 채림까지 이어져 왔다.
특히 가오쯔치와 채림은 '이씨가문'에 이어 올해 방영되는 40부작 드라마 '사아전기'에서 다시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편, 채림 가오쯔치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열애, 오래도록 행복하세요", "채림 가오쯔치 열애, 3살 연하의 남자를 만났군요", "채림 가오쯔치 열애, 남자분이 엄청 잘 생겼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